회사/산업 · CJ올리브영 / 모든 직무
Q. 남자 올리브영 마케터
안녕하세요. 이번에 올리브영 공채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부분으로 지원을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올리브영은 결국 뷰티 쪽에 더 관심도 아는 것도 많을 수 밖에 없고, 실제 테스트 등도 해볼 수 있는 여자분들을 뽑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 다른 CJ 계열사로 지원을 할지 고민중입니다. 현실적으로 남자 올리브영 마케터가 눈에 띄는 정말 특출난 포인트가 없이도 가능할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2026.03.30
답변 3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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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남자라는 이유로 불리하다고 보실 필요는 없습니다. 실제 채용은 성별보다 브랜드 이해도와 콘텐츠 기획력이 더 중요합니다. 올리브영은 뷰티뿐 아니라 헬스 라이프스타일까지 확장된 플랫폼이라 남성 관점의 소비 인사이트도 충분히 강점이 됩니다. 다만 단순 관심 수준이 아니라 제품 트렌드, 타겟 고객, 매장 경험 등을 기반으로 분석한 콘텐츠나 기획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핵심은 성별이 아니라 얼마나 브랜드를 깊게 이해하고 설득력 있게 풀어낼 수 있느냐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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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성별 때문에 불리해지는 구조는 아닙니다. CJ올리브영도 결국 브랜드와 매출을 만드는 조직이기 때문에 중요한 것은 성별이 아니라 소비자 이해와 콘텐츠 기획력입니다. 다만 현실적으로 뷰티 관심도와 제품 이해도가 높은 지원자가 많은 것은 맞기 때문에, 이를 어떻게 보완하느냐가 핵심입니다. 남성이라는 점은 오히려 남성 고객 타겟 인사이트나 시장 확장 관점에서 차별화 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내가 어떤 브랜드를 어떻게 성장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근거입니다. 실제 제품 리뷰, 트렌드 분석, 콘텐츠 기획 경험을 만들어서 보여준다면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결론부터 말하면 성별 때문에 불리하진 않습니다. CJ올리브영은 실제로 남자 마케터도 있고, 핵심은 “뷰티 이해도+콘텐츠 기획력”입니다. 다만 관심·경험이 부족하면 경쟁력은 떨어집니다. 제품 테스트보다 트렌드 분석, 콘텐츠/캠페인 경험으로 충분히 커버 가능하니, 관련 포트폴리오가 있다면 도전해볼 가치 있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올리브영 콘텐츠마케팅 직무
차주에 올리브영 면접을 앞두고 있는 지원자입니다 JD를 보면 올리브영 브랜드 비주얼 아이덴티티 구축 및 비주얼 디렉팅 - 브랜드 연간 비주얼 전략 수립 및 실행 (비주얼 방향성 수립) - 브랜드 페르소나 전략 수립 및 관리 (메인, 서브, 글로벌향 모델) 이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인지 이해가 가지 않아 질문드립니다. 1. 브랜드 비주얼 아이덴티티라고 한다면 올리브영 로고 같은 것을 말하는 걸까요? 비주얼 방향성 수립이 어떤 의미인지 모르겠습니다.. 2. 메인, 서브, 글로벌향 모델은 정말 뷰티 모델의 모델을 뜻하는 것일까요? 그것이 브랜드 페르소나와는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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